먼저 굿모닝 정령님들~~~ ^----^

어제 무사로 돌던 찌질한 얘기 입니다....ㅋㅋㅋㅋㅋ

회상 숙련 공팟..

창기 광전 법사 - 동일 길드
사제 / 본인 - 공팟.

공팟이라 비석 사제에게 담당하시라 분담.

1회 - 비석 두번째 전멸 - 사제 : 스킬창을 바꿔더니 아직 익숙치 않다.
2회 - 비석 첫번째 전멸 - 사제 : .....
3회 - 비석 첫번째 전멸 - 사제 : 넘 일찍 깻나봐요.

3회째 전멸 당했을때..

여러분의 반응은 ??

나의 반응 .

1회째 - 반응 없음.
2회째 - 사제님 힐하지 말고 비석만 하세요. 물약먹고 버틸께요.
3회째 - 트라이 팟인가요?

3회째 트라이팟인가요? 이말 했다가 창기에게 개 구사리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매우 쪼잔하고 찌질한놈으로 몰아세우길래 순간 멍하더군요. 내가 뭘 잘못했지.

사제가 비석 타이밍 자신없으니 깨달라고 햇으면 내가 했을겁니다.

물론 지인팟 아니구요.
웬지 내가 쪼잔한놈으로 몰리고.. 비석 실수한 사제보다 더 뭇매를 맞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팟 나오고, 집에가서 샤워하면서.. 오늘은 내가 민감했다.. 라고.. 넘겼는데..
모닝 인벤에 오니 글을 쓰고 싶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던 업데이트 이후에 숙련팟 헬팟 이런거에 너무 민감해졋나 봅니다.. 
반성까지는 오버인것 같고.. 그냥 릴랙스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