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창기사할때는 창돼지, 창부심 뭐 이런 말 모르고 살았는데 처음으로 창기사가 아닌 다른 직업 키워보니 정말 창기사 개객기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파티 들어오자마자 인사도 안하고 파장달라고 하질않나 어떤 무사님이 먼저 앞서가자 막 뭐라고 하면서 그럴꺼면 니가 탱하라 이러고 파템 중갑 나왔는데 광전이 먹으니 아 ㅅㅂ 저 광전새1끼 내 이럴줄 알았다 끼워주는게 아니었다 뭐 그런 말을 싸지르질않나....

그리고 은근 파티 들어왔다 인사도 안하고 광탈하는 창기가 많더군요. 광전사가 싫어서인지 아님 더 좋은 파티 찾아 떠난건지....

결국 그냥 탱 자신없다는 어느 검투사님 억지로 탱시키고 헬팟 만들어 어찌어찌 인던 돌았습니다.

에이 더러워서 진짜 앞으로도 검투탱이랑 가던가 해야지 퉷퉷!


....아 그런데 검투탱은 제가 너무 힘듬;; 뭐 한대 스쳤는데도 피가 반씩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