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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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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던.. 이제 슬슬 지겨워요.업데이트 전에는 그럭저럭 4개의 인던을 매칭해서 다녀서 딱히 지루하단 생각을 못했는데요. 4개 인던 모두 인원들이 나름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서 어딜 가든 크게 안 기다리고 갔었는데... 신던은 2개 밖에 없어서 그런지 돌고 나면 일퀘 잠깐 하고 끝입니다. 지겨워요. 선택의 여지도 없고, 딱히 보상이 좋은 것도 아니고... 신전수호자의 로브를 제작하려고 하니 신탁의 결계석이 17개가 더 필요하군요. 일단 그거 모으려면 한달은 걸릴 듯? ㅋ
슬슬 계정도 얼마남지 않아 고민중인데, 아직까지는 재결제를 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드네요. 수다 떨 친구도 사라졌고, 같이 놀 사람들도 없고..확실히 테라는 인맥 위주의 겜인 거 같기도 합니다만..
금요일에 부서장 퇴임식이 있고 새로운 부서장이 오셨는데... 평소에는 칼같이 9시에 도착하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화장도 하고..평소보다 일찍 나섰는데... 회사 후배가 카톡 날리기를...오늘 다들 일찍 오셨어요. 응? 역시나 제가 제일 늦은 거였어요. ㅎㅎ 아웅.. 오자마자 인사드리고 회의 가신 틈을 타서 딴 짓 중. 언제 로또에 당첨되어 보냐..ㅠ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로또 당첨 생각이 간절. 진짜 싫어. 월요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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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