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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06:51
조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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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꽃구경을 갔다죠 ㅋ연인이랑 여의도로 벚꽃을 보러 갔습니다.
비교적 일찍 만나서 (10시) 여의도로 향했죠 여의나루역에서 내려야하는데 여의도역에서 내려버려서 걸은게 좀;;
어쨌든 공원에서 자전거(커플!!)빌려서 벚꽃길을 따라 달렸습니다^^ 약 한시간에 육천원정도 들었구요, 중간중간 물 두병을 사게되더군요 ㅋ
공원에 들어오자마자 꽃내음이 확~~ 느껴져서 졸음이 쏟아지더랍니다 ㅋ 한쪽에 쭉 핀 길을 달리니 재밌기도하고 시원하고 연인이 그저 사랑스러워보였어요(요기서 염장질ㅋ)
연인이 앞에 타고 제가 뒤에탔는데 자전거 타보는거 처음이라서 힘들어했죠 ㅋ
엊그제가 꽃이 만발히 피던데 이번주면 벌써 다 떨어질것같아서 아쉬워요. 이번주 시험끝나면 또 가고싶었는데.
밑 글에 벚꽃에 대한 글이 있기에 생각나서 썼어요(=염장을 하고 싶어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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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