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케스타닉이여, 내일 아니 오늘 곧 보게 될 것이다.

하루 종일 너를 굴려주마.

 

검틈에 혹사시키고, 인던에 굴리며 너를 볼것이야!!!!!!!!!!!!!!!!!!!!!!!!!

 

 

회당먹으면 룩변해줄게^^ 내가 힘들다. 너의 룩을 보는데 말이지, 맘에 든게 하나 없어 ㅜㅜ

태양의 로브를 보니까 너의 몸 색하고 너무 갑갑해서;; 뭐, 색변하면 되는데 난 원색이 좋아.

색변하면 통짜로 변하니까 너무 멋없더라.

아예 검은색이면 멋있는데 다른 색하면 너무 어중간하고;;;

 

그래서 넌 보류. 회당둘둘이 하면 생각해볼게

 

게다가 너 동생들도 키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