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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00:24
조회: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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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칭찬!어제에 이은 그 지인.
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오빠 나 저 로브 사줘. " "사줄께"
"오빠 나 저 원반 사줘." "사줄께"
멋진 남쟈! 쿨한 남쟈! 지금 사제 정령 강화 끝날때까진 법사한테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 그냥 해본소리라고 만류했습니다
2. 제가 회당로브 소소하게 재물 들어오는 족족 강화한다고 1강하고 그냥 들고 있었더니. 달라고 하네요. 그러고선 하는 말. "전설 6개면 8강은 가겠지 ? " 아이쿵 ; 됐다고 말려서 6강만 해주셨네요. 녹템하나 파템하나 전설템 세개.
3. 그렇게 제가 눈엣가시로 여기던 그분의 방어구 . 드디어 무사가 회당 경갑장갑 경갑 신발을 찾용했습니다. 재물 쫌 줘보라고 녹템 두개씩만 달라고 하셨는데 -
쿨한남쟈 멋진남쟈에게 뭔들 못해주리오 - 창고 싹싹 긁어서 세개씩 (긁어봤자 세개 ㅠ) 드렸습니다.
그. 런. 데. 제가 드리는 제물템엔 독이 발라져있나봅니다. 아니면 저의 불운이 뭍어가나봅니다 . 저번에도 제가 준 전설무기로 빛단바르고 하락하시더니 이번엔 3강에서 녹템 세개 바르고 신발 장갑 모두 2강이 되셨습니다. 'ㅅ'* 어찌어찌 6강 하셔서 착용- 방어력이 천이 높아지셨다네요 .
왠일로 이쁜짓 몰아서 하시는 . 어제 뒷담깐게 미안해지려하는 지인입니다.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ㅅ'* 조금 무서워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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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홍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