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테놀짜응의 귀욤귀욤 에너지를 빨아들이고 다시 온순해져야겠슴다

그래서 테놀짜응 블로그 가서 귀요미 그림들 보고 옴 

그러하다 ㅇㅇ





아 근데 테놀짜응 연재 기다리기 힘듬다


테놀짜응이 네이버 웹툰 작가 됐으면 좋겠슴다

일주일에 한편씩 보게 ㅇㅇ






짤방은 팥빙수를 샀더니 얼음을 준 작년 여름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