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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01:22
조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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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는 사람을 해탈하게 하는군검무사 팟으로 다니고 있는데
지는게 좋은사람이 어디있겠냐마는 항상 묵묵하게 같이 해주는 팀원들한테 그저 감사할뿐.... 그냥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랑 가면 더 좋아질 사람들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와중에 진다고 짜증만 내도 그러려니하고 받아주는 사람들이 그저 고마움... 테라 아마 형이랑 동생없었으면 대략 한달전쯤 겜쌌지싶음 껄껄 내일은 내가 멘탈 정비하고 2000을향해 가겠어 시벙 오늘 다 잘해줬는데 내가 삽퍼서 이런글 쓰는거....... 맞음 이상하게 피도 잘 못깎고 힐타도 똑바로 안되는 거지같은 하루였음 하아..... 정게님들 모두 굳밤....^^ p.s. 검게에 이런글쓰면 안될거 같아서 정게에 싸지름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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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검닥불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