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무사 팟으로 다니고 있는데
지는게 좋은사람이 어디있겠냐마는 

항상 묵묵하게 같이 해주는 팀원들한테 그저 감사할뿐....
그냥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랑 가면 더 좋아질 사람들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와중에 진다고 짜증만 내도 그러려니하고 받아주는 사람들이 그저 고마움...
테라 아마
형이랑 동생없었으면 대략 한달전쯤 겜쌌지싶음 껄껄

내일은 내가 멘탈 정비하고 
2000을향해 가겠어 시벙
오늘 다 잘해줬는데 내가 삽퍼서 이런글 쓰는거.......





맞음

이상하게 피도 잘 못깎고 힐타도 똑바로 안되는 거지같은 하루였음

하아.....

정게님들 모두 굳밤....^^

p.s. 검게에 이런글쓰면 안될거 같아서 정게에 싸지름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