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초의 저.... 속에 검투사가 내려옵고 블루홀이 말하길 "하이브리드"라 말하시며
데미지도 약하고 탱킹도 힘든 쓰레기를 보냄이라 이에 수많은 검투가 생각하기에 "아 검투가 너무 많구나" 하였음이라

2. 검투사 가라사대 "중형이란 모름지기 혼자 잡아야 하느니" 라 하자 블루홀이 이르길 "파티좀 하거라"하며 찌르기와 가르기를 하사함이라

3. 찌르기를 하사받은 검투가 켈상을 가보니 녀석이 찌르기 면역이더라 이에 우리에게 한방을 달라고 전 검투유저가 간곡히빌어보니 하늘높은곳의 푸른구멍에서 질풍가르기가 떨어지더라

3. 검투유저가 많아지니 파란구멍에서 멜디타와 샨드라가 떨어지고 검투들이 찔어보고 이르길 "잘 안찔리더라" 이에 많은 검투들이 떠나고 남은 검투들은 사람을 찌르더라

4. 남은 검투가 투지의 전장에서 사람은 자꾸 살생하사 다른 사람들이 파란구멍에 빌어보니 뒤잡기 쿨을 늘려주더라

5. 뒤잡쿨을 늘려보니 남은 검투중 일부가 꽤를 내어 무캔을 시전하자 다른 사람들 "좃같다"며 아우성이라 푸른구멍에서는 말이 없더라

6. 혹자들이 말하길 "검투는 태생부터 몹을 못치느지라 깡패가 되었다"하더라......


쓰고나니까 왜 슬프냐
난 주기도문 몰라 그래서 군대있을때 할거 없어서 일주일동안 정독한 성경말투 따라했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