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반에 테라를 했다

 

일광보살님을 찾아서 거인쩔을 했다

 

일광보살님은 만렙을 찍으셨지

 

뒤이어 켈상 2탐을 갓으나 거지엿다

 

그리고 배신자 휘브는 지혼자 놀다 애인님이랑 튀었다

 

그래서 일광보살님을 모시고 검상공상을 갓다

 

검상에서 60고아와 법사의 헛짓거리 구경하다 일광보살님을 눕혔다

 

공상은 뭐 무난하게

 

일광보살님은 역시 마음씨가 보살이랑께

 

내가 창기햇으면 욕 두사바리는 했을건데 잘도시더라

 

오늘의 착한일 끝

 

p.s 화발대검 팔아여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