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안에서도 의견 통일이 안 되서

 

 

아부지는 문재인 찍으라고 하고...

 

어무니는 박근혜 찍으라고 하고...

 

나랑 동생은 그 사이에 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조용히 투표장 갔다오고...

 

 

 

 

 

 

덧글)

 

 

[누군가 날 위해서 요리해준다면 정말 기쁠 거야]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는데

 

여자친구가 해준 요리를 먹어봤더니 딱히 그렇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