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21 00:50
조회: 280
추천: 0
탐욕의 미궁 수호자 잡는 곳에서..
60만렙 되고나서 , 아는 녀석이 수호자 잡는 퀘 좀 도와달라고 해서 갔는데
그 녀석 말고 총 합 4명이 있더라구요. 쨌든 3마리 잡아주면서 잡담 하다가
쪼렙 정령이 수호자 잡을거니 잡지말라고 말이라도 해줬음 좋았을것을..
수호자 리젠 시간 동안 빨구 엠구 여기저기 막 까시더니 - 난 뭐하나 했음.........
수호자 나오고, 아무 생각 없이 때려 잡았는데 갑자기 쪼렙 정령이 ...
ㅇ ㅑ이 개 487ㅕ2ㅐㅑ3ㅕ4ㅓ ... 막 욕을 하시는거임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파워파탈...
"정령님 미안해요. 잡으려했는지 난 정말 몰라쑴 ㅠㅠㅠㅠㅠㅠ"
정령 - 접속종료...
친구 - 혼자 잡으려고 했나부지... 냅두지 그냥 -_-...
혹시 이 글 보시면 .... 고의가 아니여쑤무미다... ㅠㅠ
하도 오래 전 이야기라.
EXP
29,019
(40%)
/ 30,201
포화에서만 놀아요.
관악사제 관악정령사 -
|
유히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