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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0 01:05
조회: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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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엘 정령이 그렇게 샤방하담서요? 아, 물론 제 눈에요. ^^
늦은 새벽 캐릭터만 다소곳하게 만들어두고 대기 중인 첫 캐릭터가 정령사라니... 게임 직업과 성격은 반대로 가야 재밌다던데 늘 힐 셔틀, 버프 셔틀. 하지만 남자 하이엘프는 사제나 정령을 하지 않으면 큰 손실을 야기할 법한 무언가를 갖고 있잖아요? (그것은 아마도 사시사철 드러내놓고 있는...) 사실 아키에이지를 어제까지만 해도 재미지게 하고 있었는데, 제 사무용 노트북은 80 : 70 대규모 pvp를 버틸 수가 없더라고요. (최하옵도 튕기지 말아줍서!) 게다가 저는 한큐에 못 보내면 역관광 당하는 첩자. 근데 오늘 테라 키면서 놀란 게 무려 중상옵이었나 상옵이었나가 제법 원활하게 =ㅅ=;;; 배경부터가 상당히 제 취향이더군요. (더불어 남하엘의 어떤 부분도) 프리타겟팅이었나요? 블소랑은 사뭇 달라서 적응하려면 고생 좀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밌어보이네요. 기대됩니다. (더불어 저를 비롯해 새로 유입된 초보 탱/딜 분들. =ㅅ=;;;;)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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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도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