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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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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비교, 사냥시의 자세 변화.......를 요새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소위, 무사 암흑시대 등등, 인던 팟모집에서 무사를 잘 안껴주던 시대에.. 심지어는 황미, 아카샤에서도 어떻게든 안맞으면서 (안나오는)최대한의 딜을 뽑을려고, 죽을둥 살둥 하면서 하다보니, 공팟에서도 힐러, 창기분들의 친추로 인하여 문제없이 잘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 들어서.. 아니, 12단계, 1~7등급 등급제로 아이템 상승에 따른 방어력 상승으로 인한 한방 딸피, 사망 위기감 결여. 고급 문장으로 인한 무사의 딜 능력 강화 등등...
예전처럼 그리 천대받지 않다보니(아.. 제 장비 기준입니다.. ;;) 어느사이엔가 인던에서 슬렁슬렁 하는 제 모습이 보이더군요.
어글 획득으로 인한 휘돌리기, 뻔히 보이는 패턴에 한박자, 반박자 늦은 대응으로 대충 맞고 그냥 알아서 힐 주겠지..하는 마음으로 그냥 들이대기... 간간이 뜨는 급소, 후려, 일도, 회베 크리 데미지 보면서 자아도취하기 등등..
물론, 위에 적은것처럼 아예 대놓고 심하게 하지는 않지만서두(자체 쉴드? ....) 거짐 1년이 넘어가는 시간동안 부케 없이 단일케, 무사만 키우다 보니, 간간히 예전과 비교가 되면서 위와 같이 생각되더군요...
어떠신가요?
설마 줬다가 뺏어가는 그러한 만행을 블루홀이 저지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상대적 하향이라는 것이 언젠가는 올것인 만큼, 초창기 자세를 떠올려 보는 1인입니다. ;;
P.S 1살 더 먹고 반응이 느려진것은 절.!대.! 아닙니다.!! |
라우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