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13 11:02
조회: 727
추천: 0
신컨 광전님~^^어제 새벽에 1시쯤이었나?
발상 매칭을 했습니다 (참고로 전 법사입니다) 창 광 무 법 사
별 말씀이 없으신 과묵한 광전님 이셨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 치매가 와서 광전님 케릭명을 잊어버렸네요~ㅠㅠ
아무튼 1넴부터 창기님과 사제님이 자꾸 사망하시는 바람에
아~~이팟 조금 힘들게 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좀 했지요
왜냐하면 저도 중컨정도밖에(간신히..발컨은 턱걸이로 넘었어요~ㅠㅠ.) 안되니까요~^^;;;;
그런데 2넴 녹쿠에서 사제님 계속 사망하시구 창기님 따라가시구 무사님도 동반하시는 가운데
부활 쿨 때문에 사제님 마을 가신 사이 저두 회색화면 봤습니다
30%정도 남았기에 다들 리셋하자는데 광전님 솔플 하십니다
우아~~~소리밖에 안나오더군요
사제님이 마을갔다가 오는동안 혼자 솔플하시면서 하시는데~~ㅇㅇ
요즘같이 광전님들이 푸대접 받는 시기에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광전님에 대한 인식도 완전히 바뀌더군요~^^
인벤에는 신컨 이신분들도 많구 개념 있으신 분들은 더 많지만
광전 왕따 시키는 정신병님들도 많아서
저두 계속 눈팅 하다보니 어느새 광전은 별로야...
라고 세뇌 당했었어요~~^^
막보까지 연결되는 사제님과 창기님 사망트리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선전하신 광전님~~정말 최고셨지요~~^^
막보잡고 회당창에 전설무기 희귀무기 완태고까지 전~~부 창기님이 쓸어가신건 좀~~ㅠㅠ
아무튼 광전님들 힘내시구요!!!
제가 글을 잘 못쓰는데 어제 그 광전님 덕분에 정신정화를 한터라~~~
일요일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구요~~
주케가 정령이라 광전님들 엠구슬 많이 드릴께요~~^^
EXP
24,173
(98%)
/ 24,201
|
샤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