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센님 광전 사랑은 잘 알지만,

요즘들어 좀 지나친 감이 없지 않다고 생각 했던 1ㅅ

 

헌데..

뭐 언제는 안그랬겠느냐마는....

요즘 또 창게에는 광전들만 유독 나대서 광전이 싫다는 글이 나타나고 있고

사게에서도 비슷한 글들이 나타나고 있고....

 

솔직히 사제쪽은, 아직도 정령만 찾는 광전들이 있는 상황 생각하면 전혀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나..

분명 같은 상황에서도 유독 광전들만 더 그렇다는 식의 글이라면..

과연 정상적인 유저로 보일지? 아니면 그저 광 까로 보일지?

 

 

광전 창기 사제.. 이렇게 3 캐릭을 주력으로 돌리고 있는 입장에서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상황을 바라보고자 하고 있고

 

지금처럼 누군가 한명은 반드시 독식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알기에

무조건 창기 욕을 하기도 힘든 상황..

과거 천대 받았던 사제분들의 상황을 알기에

또 욕을 할 수도 없는 상황..

 

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논리적 반박 없이,

본인이 만나본 몇몇 광전들이 무개념이었다 해서, 광전 전체를 무개념으로 몰아가고 있으니..

보는 입장에서 참 답답함이라........

 

 

 

언젠가부터..

창기로 다녀보면, 선타 선어글 1호는 무사더라..

허나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만난 몇몇 무개념으로 인해서

모든 무사를 "무레기" 라고 비하하고 싶지는 않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 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꼭 3종 문장 다 갖춘 무사 유저이기도 해서만은 아니고..

 

 

인벤 뿐만 아니고 어딜 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세상에는 상식이라는게 있는데, 그 상식과는 너무 동떨어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더 웃긴건,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이게 어디 게임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겠냐마는........

 

하기사, 그런게 없다면

사회생활에서조차 파벌이니 뭐니 그런 것 조차 없겠지....

 

 

 

 

아공간에는 광전으로는 절대로 안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