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인가

 

400점이 모자르더군요

 

졸립기도하고 연패로 짜증나서 걍 다음을 노릴까하다가

 

한판하고 지면 파워접종하려고 햇는데

 

보상-점수가 뜨더군요 ㅋ

 

근데 1거 힘싸움 개밀리고.. 전체적으로 스겜하자는 분위기

 

 

근데 웃기는건 그 판을 이겨버렸다는-_-;;

 

오더의 힘은 참 무시무시합니다

 

종잇장처럼 찢어지는 공대원들을 데리고 승점 260점만들어주다니

 

슬램덩크를 보는 듯 하더군요

 

 

모두 다 포기했을때 안선생이 나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요런거 ㅋㅋㅋ

 

 

부랴부랴 흰장석뽑고 모아둔 완태70장으로 돌리는데 30장만에 떠서 9강까지 하고 자버렸네요

 

갑바 너무 비싸서 파템바르기도 겁나더군요

 

한동안은 9강으로 만족해야할 듯

 

 

초월자갑보다는 훨씬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