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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 10:07
조회: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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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로 2일만에 뽑은 흰장석중갑 ㅋ1시인가
400점이 모자르더군요
졸립기도하고 연패로 짜증나서 걍 다음을 노릴까하다가
한판하고 지면 파워접종하려고 햇는데
보상-점수가 뜨더군요 ㅋ
근데 1거 힘싸움 개밀리고.. 전체적으로 스겜하자는 분위기
근데 웃기는건 그 판을 이겨버렸다는-_-;;
오더의 힘은 참 무시무시합니다
종잇장처럼 찢어지는 공대원들을 데리고 승점 260점만들어주다니
슬램덩크를 보는 듯 하더군요
모두 다 포기했을때 안선생이 나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요런거 ㅋㅋㅋ
부랴부랴 흰장석뽑고 모아둔 완태70장으로 돌리는데 30장만에 떠서 9강까지 하고 자버렸네요
갑바 너무 비싸서 파템바르기도 겁나더군요
한동안은 9강으로 만족해야할 듯
초월자갑보다는 훨씬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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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라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