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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16:37
조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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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시험한 검투..부캐정령 렙업한다고 골렘닥사팟에 꼈습니다.
잠시뒤 만렙검투님이 오셨는데 탱되냐고 하니 딜이라고 하시더군요. 탱구하면서 4명이서 걍 설렁설렁 잡아보자했는데 검투님이 강철키시더라구요. 오오미 임시탱이라도 해주겠다는 성의인가하고 열심히 힐해줘야지했는데..그냥 몹정면에서 극딜하시더라구요.. 농담 안 하고 회피도 회피공격도 단 한!번도 안 하심. 머 그래도 원래 탱도 아니었는걸..어글 쩔고 딜도 좀 될테니 나만 잘 살리면 되겠지하고 계속 하는데 정말 사제힐량이 간절해지더랍니다. 그러다 아는 검투 접해서 올레! 탱해줘 하고 불렀는데 이분이 이제 딜하시래도 묵묵히 탱을 가장한 맞다이.... 뭐 부른 애는 좋다고 딜하니깐 그냥 하는데 만피 채워놓고 근딜 광기 주다 넘어져서 탱투님 딸피 함 봤더니 하는말 "힐 좀 한 템포만 빨리 주세요-_ -" .......순간 멘탈붕괴 체험할뻔....뭐 물약먹기라도했나 회피 단 한번 안 쓰는걸 눕힌거도 아니고 딸피 한번 됬다고..... 아는 검투에는 귓으로 ㅋㅋㅋㅋㅋ난사해서 진짜 정신이 혼미해졌네요. 아 검투 좋아는 하는데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미래가....아오 딜하라니까 하지도 못하는 탱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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