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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09:54
조회: 117
추천: 0
음주운전 하지도 말고 시키지도 맙시다.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형(연세가 좀 잇으심 40대 초반)분의 막내동생(20대초반)이 새벽에 알바마치고 남자친구랑 귀가하다가 음주운전하던 개갞끼 때문에 하늘나라고 갔다는군요 걸어가는데 뒤에서 덮친듯.. 명복을 빌어줍시다. ㅜㅡㅜ 20대초반의 꽃다운 나이에 ㅠㅡㅠ 똑똑하고 얼굴도 짱 이뻤는데 ㅠㅡㅠ 몸매는... 성격은... ㅠㅡㅠ 역시 착하고 이쁘고 잘난 사람들은 하늘에서 빨리 데려가나 보내요. ㅅㅂ... 그래서 난 안데려가는건가.. 이걸 좋아해야하는것인가... 음주운전은 하지맙시다. 자신만이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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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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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