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형(연세가 좀 잇으심 40대 초반)분의

 막내동생(20대초반)이

새벽에 알바마치고 남자친구랑 귀가하다가

음주운전하던 개갞끼 때문에 


하늘나라고 갔다는군요


걸어가는데 뒤에서 덮친듯..


명복을 빌어줍시다. ㅜㅡㅜ


20대초반의 꽃다운 나이에 ㅠㅡㅠ 


똑똑하고 얼굴도 짱 이뻤는데 ㅠㅡㅠ


몸매는... 성격은... ㅠㅡㅠ 


역시 착하고 이쁘고 잘난 사람들은 


하늘에서 빨리 데려가나 보내요.



























































ㅅㅂ... 그래서 난 안데려가는건가..


이걸 좋아해야하는것인가...


음주운전은 하지맙시다.

자신만이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