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차 CBT를 진행할 레드 블러드라는 게임인데요.

동영상과 스크린샷을 보면서 테라+C9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탱/힐 개념은 없는것 같구요. 펫을 키운다던가 하는 컨텐츠도 있더라구요. 그래픽은 좋아 보입니다.

 

이 게임은 참 홍보가 미흡한것 같기도 하네요.

인터넷 기사로는 2011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라는데 사실 저도 이번주에 알았습니다.

테라가 오픈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테라만큼의 관심이 집중 되었을지도 모르죠.

 

1차 CBT 참여한 테스터들이 스샷과 동영상을 공유하고 소감을 어떻게 나누는지에 따라 관심도가 달라지겠죠.

동영상 첨부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