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투지도 6개월차네요.

절 투지 입문시켜준 딜러와 한달만에 같이 갔어요.

니가 늘지 않는 이유는 당황하고 허둥대니 여유가 없어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할때 못할때 갭도 큰거라고 하고.

이거야 어떻게든 긴장 안하도록 고친다고 치고

두번째로 힐러 리딩을 해야 한다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끽 해야 수갑 타이밍 맞춰 주는 것 말고 뭐가 있을까요?

딜러가 맘에 안들어도 다 내탓이려니 입 다물고 있는 것도 안좋은 거라고 하고.

투지가 할수록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