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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13:04
조회: 1,117
추천: 4
사제 투지 부활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것.일단 유저들 통념 자체가
부활 = 비매너라고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부활하지 않을 것을 예상해놓고 게임에 임함. 근데 그 생각을 뒤엎고 상대방이 부활을 시행하면 바로 즉각 그것을 저지하는게 아니라 뭐 저런 X이 다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왕좌왕 하게 됨. 한마디로 방심을 하는 거겠죠. 이미 널리 알려진 부활=비매너라는 생각이 있는데, 방심한 상태에서 그런 상황을 맞닥뜨리면 질 확률이 더 높아지는거죠. 난 부활해서 이긴 적이 더 많은데? 그건 오히려 "부활=비매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이지 만약에 부활이 비매너가 아니다라고 널리 알려져 있다면, 부활을 한다고 해서 더 많이 이기거나 하는 것은 아니겠죠 그저 사람들이 방심했기 때문에 아차! 하는 순간에 지는 것이지. 그 어떤 분이 잘나서 이기는건 아닐거라고 얘기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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