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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18:39
조회: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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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부활에 대한 반응.제가 상위권에 있을땐 정말 여기저기 태클이 많았습니다.
길마통해서 익명으로 요청하는 사람 (길마형은 제가 인벤에서처럼 인게임에서 싸울까봐 제보자의 익명을 절대 보호했었음 특히 투지를 뛰는 쟁길드끼리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느사람에다가 쟁길드 길마같은 사람들은 더 발이 넓었으니...)
직접 귓말해서 쌍욕시전하는 사람 이게 그나마 일반적이고 양반인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경우 제 주관에 대해 피력이라도 할수있으니까요 어차피 다들 부활은 비매너다 그니까 하지마라로 결론내지만
거래창 터는 사람 상위권에서 한판한판으로 순위가 오고가는 경우가 많아 더 열성적으로 까는 분들이 많죠
그때 만났던 사람들은 말을 듣지 않는 저에대해 이미 감정이 상해있기에 같은 얘기나오면 의견을 굽히거나 들어보려하지 않고 당시와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레이팅이 내려온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그나마 제 주관을 주장하면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는 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제 생각이지만 제가 상위권에 있을땐 각자의 이익이 충돌하는 입장이라 격한 반응이 많았고 그렇지 않은 지금은 그런가보다 하는 반응이 많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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