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3급 7강 정도면 수련장 가도 되겠지 싶어서 요즘 소라 솔플 연습중입니다.

 

본장비는 3급 3중 1후이고 본템 다 끼면 공격력은 약 19000 정도 나오네요.

 

최대한 실전과 가깝게 해보고자 3중 2후 1공 럭키스타 활에 목걸이는 빼서 공격력 13000을 만들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물론 50만렙 기준 깡뎀 13000도 조금 높은 편이다 싶어서 크리스탈도 전부 뺀 상태로 연습중이에요.

아, 그리고 연습하는 거라 치유나 치위 주문서도 안쓰고 오로지 힘 부적과 엠회 부적만 띄워놓고 합니다.

 

13000+노줌서+노크리스탈+렙빨로 인한 크리 vs 컬버린 = 19000+줌서+크리스탈 vs 2넴

 

대충 비슷한 상황이 되려나요?

 

 

아무튼 잡다보니까 좀 아슬아슬하게 잡네요; 2분 후반대에서 3분 내외로 잡는듯..

 

패턴이야 뭐.. 50만렙 시절 소라로 노가다를 했던만큼 새로울 건 없는데

느린 이속으로 피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압박이 좀 심하네요;

3분 안에 잡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모르게 압박이 되서 막 무리하게 공격하다가 맞고..

 

예전에는 그냥 생각할 거 없이 거리 벌리고 관사/집사만 번갈아 가며 쏘면 되서 '편했는데' 이제는 독 중첩하랴 화살비도 우겨넣으랴 관사도 잊지말고 써주랴.. 바쁘네요;

 

 

목표는 컬버린을 노피격으로 2분 30초 내외로 잡는 거구요,

 

목표 달성하게 되면 수련장 당당히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받아주고 말고의 여부는 떠나서 솔플 여부를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