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냥 패치내용을 보고 다들 크게 실망하시는거 같은데.....저는 솔직히 그닥 실망하지는 않았습니다. 한줄기의 희망을 보고 온 느낌이랄까.......머 그렇습니다.

 

1. 궁수의 패치 방향.

  : 정확하게 말하자면 궁수의 딜러로써 상향은 검탱의 수호계열 상향후에 정확한 방향이 잡힐거같습니다. 광전도 그런거

    같구요. 개발진 모두 궁수나 광전이 딜러로써 DPS가 타 직종군에 비해 떨어진다는건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발진이 생각하는 부분은 검투가 수호계열로 확실히 정착을 해야 그 연계딜러로서 광전과 궁수 상향을 기획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진걸로 판단햇습니다. (검탱이 살아야 광전과 궁수도 살 수 있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2. 궁수 상향의 시기.

  : 검탱이 수호계열로 자리를 확고히 패치하는 시기를 아르곤의 여왕 Part2가 오픈되는 시기로 보고 있으니 최소한 상반기는

    어떤 무사같은 딜러로서 입지가 올라가는 패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다만, 개발진과의 직접 소통이 가능한

    게시판을 따로 열어준다고 하니 스킬부분에 대한 개선과 상향은 그 곳을 잘 이용하여 어필해야 변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즉, 유저여러분들이 얼마나 어필하고 개발진과의 직접소통에 적극적이느냐가 궁수 스킬 상향에 있어

    특히 시기가 앞당겨지는데 큰 변수가 되어질 것입니다.

 

많은 것을 보고 왔지만 일단 딜러로서 확고한 자리를 굳히게 되는건 무사가 맞는거 같고 검투사도 이번 스텍시스템의 도입에 따라서 딜러/디버퍼로서 어떤 확고한 위치를 굳히게 될거 같습니다. 궁수도 덫화살 3종세트 등장으로 당분간은 디버퍼쪽으로 잡히게 될거 같구요....다만, 패치가 진행되면서 딜러로서 어떤 기존스킬의 개선이나 상향부분은 2월말 패치전까지 어떻게 바뀔지는 정해진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