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황금 군마를 획득했습니다.


스샷 찍어야되는데 못 찍었네.. 끄응..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궁게지기 하던 시절 키우던 궁수 부케에게 낼름 주고


시승식을 해봤는데...




'대체 이름을 왜 이렇게 지은거야?'


란 생각 밖에 안 들더군요. ㅡㅅ -;;;;;;;;;;;;;




이제 황금말도 탓고...


렙제 풀린다길래 기대햇는데 2렙 풀려서..


결재를 더 할지 안 할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아마 안하게 될 거 같지만... ㅡㅅ -;;;)


씁쓸하네요잉~~





그나저나 오랜만에 궁게에 댓글 참 많이 달리는 글이 보이길래.

오오오~ 뭔가 굉장한 팁이거나 개념찬 내용인가보다 하고 봤는데

기대한 내용이 아니네요.


ㅡ.ㅡ;;;;;



찬찬히 읽어봤는데...


울 궁게 올드비분들은 물론이고 활동 그다지 안하셨던 분들도 모두 반대하는 댓글들.


단 한 명도 동조하는 댓글이 없는데 이야기가 끝이 안 나는 모습을 보고


씁쓸했습니다.


괜히 역관광이니 뭐니 하면서 글쓴이분도 심정이 참 착잡하실텐데.


뭐... 지기분이 있었으면 일 커지기 전에 중재 해줬을테지만..


왜 아직도 궁게지기가 없는거야!?


재밌어요~ 꼭 귀농하는 기분이거든요. 궁게지기하면. ㅡ.ㅡ;;;



어쩃든 그 분이 이 글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기분 나빠하거나 상심하지 마세요~


그런데 단 한 명의 찬성도 없이 모두 반대일 떄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자신의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천천히 다른 분들의 글을 내 생각인것처럼 찬찬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거에요.


궁게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거의 평화주의자셔서


정말 막 나가는 어글러가 아닌 이상 다 품어주신답니다.


의견 차이는 누구에게나 있는거에요. 


의견의 차이에 따라 충돌이 일어나는 건 당연하고 조그마한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는거에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아, 이 부분은 제가 미처 생각 못했었군요.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또는 뭐 여러가지 방법 등으로 뭐랄까?


큰 잘못을 저지른 건 아니니 사과라고 할 거 까진 없고..


음.. 뭐 어쨋든... ^^;


요새 멍청멍청 열매를 먹어서 그런지 말솜씨가 형편 없어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일 한 번 생겼다고 궁게 다신 안와!


그런 생각은 하지 마시구요. ㅎㅅㅎ


우린 다 같은 궁수잖아요. ^^





자자~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뭘 하지... ㅡㅅ -;



치맥이 먹고 싶군하....  치킨을 시켜야하나.... 으으으음..




조공. (혼자 보고 터진거라 재미는 보장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