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크리셋팅에 대한 얘기는 많이 나왔던거 같은데 방어구 크리셋팅에 대해서는 얘기가 별로 없는거 같네요.

별로 논의의 필요성이 없어서일까요??ㅎㅎ

저기 위에 '서버별 사건사고게시판'(줄여서 '사사게'라고 하나요?)에서는 '회복의 흐름'가지고 논쟁?이 좀 있었던거 같은데요.



우선 제 경우에는....

처음엔 의지3 + 냉대1로 하다가 패치 후 차징시 피빠지는게 괜히 불안해서
(맞지도 않았는데 힐 받아야된다는건 좀 그렇잖아요?ㅡ.ㅜ)

의지2 + 냉대1 + 회흐1로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사사게 글을 보고 구원의 축복(다운시 50퍼 확율로 보호막 발동)이 좀 괜찮아 보여서 
(공상 1넴 랜타때 넘어져 굴러다니다가 죽은적이 있어서...뭐 그 외에도 중형몹들이 걸어다녔다하면 치이는지라..;;;)

의지 하나빼고 구원의 축복을 넣어봤는데....

의지가 하나 빠져서인지 운이 없는건지 공상 킬리언 돌진 공격에 갈려죽었네요..ㅡㅡㅋ


그러다보니 궁금해지더라구요.

궁수에게 좋은 방어구 크리셋팅은 무엇인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

여기서도 경우의 수가 좀 갈리긴 하겠네요. 

피격이 전혀 없는 숙련이냐? 방어가 얼마나 되느냐? 파티시 탱이나 힐이 숙련이냐 아니냐? 등등..... 하여간~~


궁게 여러분들의 방어구 크리셋팅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