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이야기 한 것도 아니고
게임하다 느낀 점을 이야기한 것인데

오래되어 굳어진 고정관념에 빠져서
다른사람의 새로운 의견이 자기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무슨 바보가 글싸지르고 도망가놓은 것처럼
몰아가는군요?

위용과 후방셋의 해묵은 이야기를 새로 꺼낸 이유는
과거 고렙몹을 잡을 때와
상황이 바뀌었으니

바꿔서 해보고
내가 느낀 것과 같은 생각이라면
당신들도 해보고 즐겨라는 뜻이지

잘 생각해보세요

어글이 문제되면
창기가 당기면 되고
창기가 못당기면 궁수가 삭제주문서쓰거나 죽은척하면되고
애초에 용맹쓰고 몹바로뒤까지 가서 쏘는데
어글튄다고 밟힐 일이 어디있으며

궁수는 딜이 뛰어나서 어글끌면 안되고
무사나 광전은 파티의 딜러라서 어글끌어도 상관없는가?
무사나 광전은 정면이나 옆에서 치면 큰일이라도 나는가?
원딜은 정면에서 혹은 옆에서 쳐도 데미지 손실이 아니란말인가?

무슨 

딜도 안나오는데
억지로 껴서 가는 
어정쩡한 원딜노예 주제에
어디서 파티에 민폐질이냐는 둥

타직업의 궁수비하의 관점에서
잘도 궁수를 옹호하는 것처럼 위장해서
말하는군요?

예전에 위용과 후방의 데미지 비교에 관한 글들
모르는 바 아니고

그 당시는
크리가 거의 안터지는 시기니까
위용이 더 딜이 좋아서 끼던것이고

지금은
당신들 생각보다 2배이상 잘뜬다고
후방에 용맹차고 후방잡아보라고
직접 해보고 말하라고

발느린 광전보다
가까이서 얻어터지고 도망다니느라 딜 못하는 무사보다
적당한 후방에서
계속 딜 넣을 수 있는 궁수가

발상막보 20% 이후 몹 그로기시
계속 후방 대주고 있는데

내가 어제 70%라 했는데
오늘 또 해보니 마지막페이즈에서는 90% 이상 후방 잡을 수 있더만

해보고 말들 하쇼
옛날 생각에 빠져있지 말고 
바뀐 상황에 맞게 
즐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