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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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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의 위엄...궁수의 자존심과 위엄을 지키기위해 복귀때부터 부적은 제가 썼습니다
새로나온 부적값 만만치않더군요 그래도 배우는 입장과 궁레기(딜이 안나온다는 오명)의 오명을 벗기위해 부적타임되면 선심쓰듯 찢었습니다 근데 요즘 파티가면 부적찢기가 겁나요 강화 연속실패로 인벤에는 골드 씨가 마르고 숙련이라는 팟에 가면 트라이 되어 버려 부적값도 못건지고 쪼잖해지는 제 모습이 부끄럽네요 부적으로 쪼잖해지기는 싫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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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