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구분은 비약을 먹느냐 아니냐로만 구분합니다.

 

회당 목걸이와 1공 활을 쓰고 있습니다.

 

다른데 공속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없겠죠?? ^^a

 

 

1. 비약을 먹을때

(저는 비약 3단계 먹는데 다른분들은 어떤거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징 - 화살비 - 폭덫화살 - 독 - 집사 풀오버차징 - 속연 - 다중 - 관통 풀오버차징

 

이거 반복, 풀오버차징은 차징 계속하다가 자동으로 나갈때까지 모으는거,

 

관련문장은 화살비 3종, 독이랑 다중에서 연계차징 증속문장... 입니다.

 

그냥 차징하다가 중간에 마우스 떼면서 바로 스페이스바로 속연 넣으면 거의 제자리에서 되는데

 

풀오버차징했을때 후딜을 속연으로 끊는게 좀 타이밍이 안맞는 문제가 있습니다.

 

 

2. 비약을 안먹을때

(전에는 비약 먹는걸 별로 안좋아했습니다.

비약 항시 먹기도 그렇고 먹을때랑 안먹을때랑 딜싸이클 바뀌고 꼬이고 그러는거 싫어서요.

멜상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멜상 이제 한 20번인가 돌았나봅니다.ㅎㅎ)

 

독 - 징 - 화살비 - 폭덫화살 - 독 - 집사 풀오버차징 - 속연 - 독 - 다중 - 관통 풀차징 1단계까지만

 

전에 올렸던거랑 별 차이는 없는데 화살비 신속 문장을 박으면서 조금 바뀐거 같네요.

 

독을 징보다 먼저 써야 쿨이 맞는거 같더군요.

 

2번싸이클로 돌리면 독 지속문장 안박아도 3중첩은 유지되는거 같고요. 쿨탐도 거의 딱 맞아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다중초기화를 넣고 다중을 꾸준히 써주는것도 좋다고 하시고 어느정도 공감은 하지만

 

개인적으로 '확률로 초기화'라는걸 그닥 좋아하질 않고 중형몹에 다중쓸때 타겟 인식시키는게 좀 불편해서....;;;;

(다중쓸때 에임 나오면 몹을 좀 긁어준다고 해야되나요? 그런게 좀 있는거 같아요)

 

 

너무 복잡하게 굴리고 있나요??ㅎㅎ

 

걍 이렇게도 쓴다고 보아 넘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