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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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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간 특성은 비단 테라만 있는게 아닙니다.소위 말하는 대결.결투.라는 개념이 들어간
모든 게임은 종족간의 상성관계와 특성이 있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테라만 있는게 아니죠. 그래서 게임 개발자들도 각 종족별 스킬과 특징이 재미요소중 하나로 넣고 있을뿐더러 심지어 랜더링과 맞물려 프로그래밍 할때도 그 차이를 염두하고 개발하고 있는데 모든 종족간의 차이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그런 컨텐츠가 들어간 모든 게임들은 종족간 차이를 평등화 획일화 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소비자에게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되면 그런 컨텐츠를 탑재한 모든 게임들은 고소되어야 할테지요. 제가 생각해도 종족별 특성과 차이가 없는 게임은 재미없습니다. 다만 게임을 하는 유저의 특성상 어느 종족이 좋다라고 하면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은 획일성은 어쩔수없는거죠. 저도 처음 궁수는 여케스였습니다. 종족특성인 후방치명율과 낙하데미지. 요염한 몸매등등.. 그러다 가슴이 시키는 여하엘과 부활시 풀로 엠을 채워주는 종특. 그리고 다시 피격범위가 비교적 적은 엘린.. 결투에는 관심도 없다가 귀욤 터지는 포포리로....(돌차가 빠르다는건 종변후에나 알았드랬죠) 결국 종족의 선택과 그 종족이 보유한 종특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선택이며 재미입니다. 그걸 평준화 시키고 버그라 단정하여 게임사에 고쳐내라고 항변한다면 게임사에서도 의아해 할 수밖에 없을거에요... 종족간의 특성을 부여한 컨텐츠를 개발한건데. 이게 왜 갑자기 게임사의 부당한 처사가 되어버리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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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지옥불로 뒤에서 그대를 살포시 안아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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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허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