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게 글을 읽다 문득 예전 수많은 라면궁, 입궁들의 눈에서 눈물을 쭉 뽑았던 초창기 수련장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요즘 궁수가 암울기를 벗어난 덕분에 궁수 유저들이 늘고 있긴한데, 좋은 시절 덕분인가? 올라오는 글들에 궁수에 대한 이해도가 다분히 떨어지는 분들의 글에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암튼 수련장 2탄이 강력하게 등장해서 좀 걸러졌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