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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30 01:55
조회: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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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를 접을려고 생각중입니다.이제는 활을 내려놓고, 도끼를 들어야 할 때가 온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듯 들더군요....
얼마전 광전케릭을 키우면서 신세계를 보았습니다..
궁수가 질리기도 질려서 새로 만든 케릭이었는데, 하면 할수록 궁수로 들어가 있는시간이 줄어들고, 이제는 궁수로 사냥하기조차 싫어지는 저를 발견합니다...
궁수를 키우면서 추억이라고 하면, 소형몹들 잡는다고 애간장을 태웠던 때.... 크리티컬은 관사와 집사에 안 터지고, 맹독, 징표에 터졌을때.... 다른게임처럼 궁수의 개념이, 게릴라 플레이로 치고 빠지면서 하는줄 알았는데, 몹이 분노하면서 근딜보다 더 위험해 질때....
이제는 궁수를 접든 테라를 접든 한가지를 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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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로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