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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22:20
조회: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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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로써 좀 민망한 요즘 일상^^;미궁 150번 이상(?)을 돌때쯤 폭군이 활을 하나 선물로 주더군요~
그것도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쌍공속, 2후방, 1중형...
득했을때 순간 팔까? 도 생각을 했지만 진심으로 축하해준 (공)팟님들 그리고 전체창으로 올렸을때 부러워하고 축하해주신 섭 유저분들이 너무 고마워서 바로 착용했습니다.(현재는 7강...)
처음에는 정말 평타만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민망한 요즘 일상..^^;
미궁이든, 아카샤든 다들 제 활보고 한마디씩 하십니다.
"오~ 궁수님 활 정말 부러워요~" "궁수님 활보니 금방끝나겠는데요?" 등등
하지만 현실은...
극악의 치명타를 자랑하는 궁수라는거....ㅜㅜ (실제 플레이 시간에는 별로 영향을 못준다는거...ㅎㅎ)
물론 어느 인던을 가든 후방크리에 풀집자로하기때문에 터졌다하면 미궁 17만, 아카샤 14만 이상까지는 데미지가 되는데 네임드당 1번 이상을 극치명타 데미지 주기가 힘드네요...ㅋ
좋은 무기 득한건 정말 기분 좋지만 그로인해 다른 직업분들의 이상한 기대(?)때문에 참 민망한 요즘 일상입니다...^^;
궁수 치명타 확률 좀 올려주세요....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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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와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