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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06:15
조회: 4,508
추천: 31
정령사 솔플 및 파티플 팁정령사는 24렙까지 키운터라 그 이상에서는 어떨지 잘 모르겟으나 큰 틀에서 벗어나지는 않는다고 보고 씁니다.
제가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많이 헷갈리게 적을지도 모르지만 아무쪼록 좋게 봐 주세요ㅎㅎ
1. 일반 몹 솔플 링크몹의 경우에는 한두 개, 그냥 몹의 경의에는 서너 마리 정도를 한 묶음으로 생각해서 한번에 한 묶음씩 상대하면 한마리씩 상대하는 것 보다 사냥속도도 빠르고 감당이안될정도로 많은 것도 아니니 딱 좋습니다. 또한 도트뎀을 많이 주기보다는 징벌의 장막과 대지의 분노를 사용한 hit&away(한대 치고 빙빙 돌기)가 효과적입니다. 정령의 경우에는 수호의 정령은 몹잡기 전에 한마리 소환해 주시고 나머지 정령은 사냥시에는 뽑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대지의 분노의 경우에는 시전시간이 있어서 그냥 쓰면 공격을 받고 취소 되기 쉬으므로 순간이동을 쓴 후 그 뒤에 따라 오는 몹을 바라보고 사용하시면 다가오는 몹에 맞출 수 있습니다. 몹을 잡고 재정비 탐에는 마나 회복 -> 회복의 정령-> 마나 회복 이렇게 사용해 주시면 구슬 떨구고 먹는 것 보다 편하게 체력과 마나를 다 채울 수 있습니다.
2. 대형 몹 솔플 쿠마스나 바실리스크 같은 파티를 전제로 한 대형 몹의 경우 체력이 매우 많고 공격력이 높아서 근접 공격을 시도하는 것은 자살행위입니다. 반드시 한번에 한마리만 상대해 주시고 전투전에 수호의 정령만 한마리 뽑아 놓은 다음 이속 결계는 꺼 놓는것이 마나 관리에 좋습니다. 마나 풀로 시작해서 먼저 15m 거리에서 고통의 주박으로 도트를 한번 걸면 애드가 됩니다. 그 상태에서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시면서 수호의 정령이 몹을 한대 치도록 기다립니다. 수호의 정령의 경우 몹을 쳐야지만 애드를 끌어 올 수 있기에 수호의 정령이 애드를 끌기 전에 많은 공격으로 애드 수치를 높일 필요는 없습니다. 수호의 정령에 애드가 무사히 넘어가면 도트를 3중첩으로 걸어주시고 번개의 정령을 소환한 다음 바로 마나 회복을 사용합니다. 번개의 정령을 소환한 직후에 마나가 반정도 남게 되는데 이를 마나 회복으로 70~80% 정도로만 채우고 바로 도트를 다시 걸어줍니다. 고통의 주박의 경우 걸때마다 도트 타임이 초기화 되는데요, 예를 들어 도트를 2초간격으로 세번 걸었다면 세 개의 도트가 따로 카운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걸린 도트를 기준으로 카운트 하게 됩니다. 따라서 도트를 매번 3연속으로 거는 것 보다는 앞에 걸어높은 도트의 타임이 다하기 전에 다시 도트를 걸어 도트를 꾸준히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는 계속해서 몹 주위를 크게 돌며 틈틈히 도트를 연장해 주시고 마나에 여유가 있을 때 번개의 정령을 소환해 주시면 됩니다. 다만 번개의 정령은 마나 소비가 심하기 때문에 처음 한번 말고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컨트롤에 자신이 있거나 몹의 패턴이 눈에 보이시는 분들은 틈틈히 파고 들어서 징벌의 장막을 써주시면 더 좋습니다. 대지의 분노는 시전시간이 있기 때문에 몹이 다운되는 등 확실한 경우에만 사용해 주세요. 또 혹시나 타격을 입게 된 경우에는 우선 순간이동으로 거리를 벌려주신 다음 회피해 가면서 몹에 걸어놓은 도트가 끝날때 까지 기다려 줍니다. 도트를 끝나기를 기다리는 이유는 유사의 속박을 걸어주기 위해서인데요, 유사의 속박은 도트뎀이던 공격이던 데미지가 들어가면 깨어나게 되므로 도트뎀이 끝난 후에 걸어줘야 합니다. 유사의 속박을 걸면 몹이 잠들게 되는데요, 이때 구슬을 뽑아서 먹거나 회복의 정령을 소환해 주시고 남는 시간에 마나 회복을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마나를 채워 줍니다. 그리고 대형몹의 체력이 40~60% 정도 남을 때 쯤에 수호의 정령이 죽어서 애드가 유저에게만 몰립니다. 수호의 정령은 회복탄으로 회복도 시켜주지 못하고 대형몹의 공격력도 강하기 때문에 몹의 체력을 반 정도 깍은 순간부터 난이도가 올라가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인던 일반몹 구간 파티플(보조 힐러) 인던 일반몹 구간에서는 크게 힘들지 않습니다. 탱커 뒤나 몹이 몰린 곳으로 가서 대지의 분노나 징벌의 장막을 써 주시고 뒤로 빠져서 체력이 많은 몹위주로 도트뎀을 몇번 걸어주는 걸 반복하시면 됩니다. 한 번씩 사제가 힐을 다 하지 못할 경우 힐을 채워주시면 되는데, 그렇다고 사제분이 요청하실 때 까지 사냥만 하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사냥하시다가 파티원의 체력이 깍인것이 보일 때만 한 번씩 회복탄 넣어주시면 됩니다. 정령의 경우에는 재정비탐에 회복의 정령만 한번씩 뽑아주시고 수호의 정령의 경우에는 우회해 갈수 있는 몹도 애드를 끌어오기 때문에 모든 몹을 잡을 때만 뽑아 주시면 됩니다. 번개의 정령은 마나를 많이 먹기 때문에 마나에 여유가 있을 때만 봅아 주시면 되는데 뽑을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4. 인던 일반몹 구간 파티플(주 힐러) 정령사는 범위 힐이없는 것만 제외하면 주 힐러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그리고 범위 힐도 회복의 정령을 소환하면 회복의 정령이 범위 힐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주력 회복스킬인 회복탄은 최대 락온 수가 두개인 락온 형 스킬이기 때문에 항상 모든 파티원이 보이는 장소를 찾아 뛰어다녀야 합니다. 또한 디버프를 해제하는 스킬도 마찬가지로 최대 락온이 두명인 락온형 스킬이기 때문에 주 힐러로 참여할 경우 사제와 똑같은 수준으로 힐러 역할을 하려면 손이 많이 바빠집니다. 하지만 락온이라는 특성상 시야 내에만 있다면 원하는 사람만 골라서 바로 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컨트롤만 좋다면 사제보다 좋은 힐러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정령사의 경우 사제보다 몹에 가까이 붙게 되는데 이는 회복의 정령을 소환해도 정령이 소환자만 쫒아다니면서 힐을 하기 때문에 파티원들이 절령의 힐 범위 안에 들 수 있도록 어느정도 가까운 거리를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요약하면, 항상 모든 파티원을 시야에 둘 수 있으면서 힐 사정거리가 닿는 장소를 찾아서 이동해야 하고 다른 정령들을 소홪하지 않고 쿨탐 되는 대로 회복의 정령을 뽑아주시면서 마나 회복을 꾸준히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점은 회복의 정령이 범위힐을 사용할 경우 소환자에게 애드가 갈 때가 많으므로(?!) 애드가 걸리시면 순간이동으로 거리를 벌리신 후에 애드가 옴겨갈 때까지 피해다니시면 됩니다.
4. 인던 보스 & 대형 몹 파티플(보조 힐러) 대형 몹과 보스는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대형 몹 솔플과 보조 딜러로 파티플에는 큰차이가 없습니다. 몹주위를 빙빙 돌면서 도트 꾸준히 걸어 주시고 체력이 깍인 파티원이 보이면 바로 회복탄 날려주시고 애드가 걸리면 순간이동으로 거리를 벌린 다음 애드가 옴겨갈 때 까지 피해 다니시면 됩니다. 다만 솔플 메뉴에 힐이 추가 되어서 마나가 조금부족 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도트뎀을 조금 덜주시거나 틈틈히 마나 회복 걸고 마나가 찰 때 까지 힐만 넣어 주시면 됩니다. 고통의 주박과 유사의 속박같은 디버프 스킬은 마나 회복을 중단시키지만 힐이나 버프스킬, 소환스킬은 마나회복을 중단시키지 않으니 마나가 어느정도 찰 때 까지 힐만 넣어주시면 됩니다. 또 파티원의 공격으로 몹이 다운되면 재빨리 다가가서 대지의분노 -> 징벌의 장막 콤보 쓰고 빠지시면 되고 마나 여유 있을때 틈틈히 번개의 정령 뽑아 주셔도 됩니다.(마나 여유있을 때가 그리 없겠지만요;) 더해서 번개의 정령을 뽑을 정도로 마나가 남으면 차라리 신속의 결계를 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모든 경우에 적용)
5. 인던 보스 & 대형 몹 파티플(주 힐러) 힐러를 할 경우 유의할 점은, 데미지에 대한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힐러가 평타 넣어가면서 힐을 하는 것 보다는 힐에만 주력하는 것이 안정적인 파티에 훨신 도움이 됩니다. 특히 대형 몹이나 보스들은 데미지가 매우 세기 때문에 체력이 3분의 2나 남았네 반 이하가되면 힐 해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힐러를 하시려면 그냥 힐러를 하지 않을 수 있는 다픈 파티를 찾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아무튼 주 힐러로써 정령사가 쓸 스킬은 회복탄, 정화탄, 회복의 정령, 고통의 주박 딱 네개입니다. 우선 몹을 공략하기 전에 수호의 정령을 한마리 뽑고 마나 회복으로 마나를 풀로 채운 다음 도트 3중첩을 거는 것으로 공략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 마나 회복을 다시 써서 회복 버프 유지시켜 주시고 앞에서 벌써 한두대 맞았을 탱커에게 체력이 풀이 될 때 까지 힐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고통의 주박 걸어서 도트뎀유지해 주시구요 마나가 남으면 번개의 정령 뽑거나 신속의 결계 사용하시고 체력이 깍인 파티원에게 다가가서 회복의 정령을 소환합니다. 다시 마나 회복 사용해서 마나 회복 버프 걸어주시고 체력이 까지거나 디버프가 걸린 파티원에게 회복탄과 정화탄을 날려줍니다. 최대락온이 두개라고 욕심내서 체력깍인 파티원 두명을 찾지마시고 그냥 보이는 족족 한명이라도 바로 힐 넣어주셔야 합니다. 또한 몹이 필살기를 쓰려고 할 때 유사의 속박을 사용하시면 다음에 데미지를 넣을 때 까지 순간적으로 몹이 굳으면서 기술이 취소되니 유용하게 사용하시구요.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힐과 마나회복, 기술 끊어주기만 반복해 주시고 도트유지는 힐을 받을 만한 사람이 없고 마나가 남을 때 같이 여유있을 때만 한번씩 걸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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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