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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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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 튈 때 바로 도발 VS 스턴밑의 유저팁처럼 어글 뺐겼을 때 도발 다시 쓰는 것보다
방패치기나 사슬로 끊고 어글 다시 가져오는게 보스가 회전공격 안쓰기 때문에 안전한거 알고 있습니다. 우선 전 미궁 고정팟이 폭군도끼와 폭군대검든 광전과 무사이기 때문에 여느 창기사보다 심한 어글핑퐁과 셀 수 없는 회전베기를 경험하는 탱커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인던인 황미 뿔카의 경우 방패치기나, 포획으로 어글 튄걸 끊기보다는 뿔카의 점프와 소환을 끊는데 주력하는 것이 딜로스를 줄이고 파티원의 생존력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라에서 회전공격이 가장 강력한 보스는 폭군이라고 생각하는데 광전과 무사가 같이 있을 경우 무사의 생존력을 위해서 어글튀면 광전은 뒤돌리고 창기가 스턴이나 포획으로 어글 찾아오는 것이 낫다는데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건 절대 창기 혼자만의 부담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폭군 창기 혼자 잡는것도 아니고 어글 튈 경우 다 같이 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파티 구성에 무사가 없거나 무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딜러나 힐러가 미숙하다면 폭군의 원거리를 끊어주는 것이 파티 생존력을 높일 수 있겠죠. 유저팁에 대해 반박하는 글이 아님을 밝히며 좀더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보았습니다. 분명 회전베기의 원리는 창기로서 숙지하고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아카샤팟 때문에 광전이 몹 돌리기에 문장을 밖을 경우 어글 튈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야 광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자신의 화력이 평균치를 심히 웃돈다면 밖는 것도 창기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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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파치미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