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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12:02
조회: 7,216
추천: 5
테라의 실체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40502010831749005
장병규 의장과 함께 블루홀스튜디오(이하 블루홀)를 설립한 박용현 프로듀서가 `테라'의 라이브 개발실장 자리를 내놓고 차기작 TF에 몸담아 `백의종군'중이다.
(테라의 컨텐츠 봉인의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테라는 완벽한 게임을 위한 디딤돌 같은 게임이었던 것입니다. 실력있는 개발자가 이미 새로운 게임 개발을 위해 테라 개발부에서 빠져나갔으니 테라개발에 차질이 있을 수 밖에 없죠. 컨텐츠를 최대한 늦게 풀어서 이익을 극대화하고 더 이상 개발이 힘들어질때는 가감히 버리려는 것이죠. 어쩌피 그 떄는 자신들의 '완성작' 게임이 나올테니까요. 이것이 여러분들이 밝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았던 테라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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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