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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17:26
조회: 7,303
추천: 11
[공홈-G.O통신] 신규인던1st! 살레론의 공중정원
[!] 살레론의 공중정원 진행 TIP!
살레론의 공중정원은 매번 랜덤으로 등장하는 시련(몬스터)과, 또 각 방마다 몬스터의 등장 조합이 랜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보스 몬스터 사냥 중 등장하는 키몬스터는 정원의 한편에 자리한 네임드 몬스터에게 가는 열쇠를 주어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는 곳입니다.
공중정원을 따라 달리다 보면 관문마다 바람의 마석이, 그리고 관문과 관문 사이에 근성/투지/의지의 이름을 가진 세 개의 마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관문을 통과할 때마다 우리에게 버프를 주는 마석들을 만날 수 있어요. 내게 가장 필요한 버프를 잘 선택하여 사용한다면 각 관문 돌파에 힘이 될 것 입니다.
제 1관문
살레론은 총 3개의 관문과 살레론의 용들로 우리로 하여금 시련을 직면케 합니다. 제 1관문에서는 앞선 하위 레벨 인스턴스 던전을 잘 이겨내 왔는지에 대한 시련으로, 3가지 중 1종의 몬스터가 랜덤으로 등장하여 전투를 벌입니다.
제 2관문
디에그루는 HP가 30% 이하가 됐을 때 바실리스크 누르와 게리를 소환합니다.
세 마리를 동시에 잡으려고 하면 상당히 힘드니 보조 탱커 또는 몬스터의 시선을 묶어 둘 수 있는 클래스가 누르와 게리를 끌고 다니는 동안, 나머지 파티원들이 빠르게 디에그루를 처치하는 것이 제 2관문의 공략 포인트 입니다.
제 3관문
제 1관문과 마찬가지로 몬스터 중 1종이 랜덤으로 소환됩니다. 아이리크와 베르 다 브에노스는 탱커의 탁월한 적대치 관리만으로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는 몬스터이니 탱커님들 아자아자! 힘내세요. 크로센디 장군의 경우 부하 몬스터가 죽으면 계속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전투를 까다롭게 할 수 있는데요, 이때 탱커를 보조하는 클래스가 적절하게 부하 몬스터들의 시선을 끌고 다른 파티원들이 크로센디 장군을 공격하면 다음 관문의 길이 금새 열릴 것입니다.
살레론의 용 3가지 중 1종이 랜덤으로 나타납니다. 이 세 가지 보스 몬스터는 HP가 80% 이하이고, 분노 상태가 아닌 경우에 집중 공격하면 쓰러지면서 용의 눈물을 흘립니다. 이때 몬스터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일정 시간 동안 HP와 MP 회복을 받을 수 있으니 체크체크! 아드리노아 아드리노아는 분노 상태에서 공격할 때에 ‘전의 상실’ 이상상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의 상실’ 효과는 공포 효과로 전투에 집중할 수 없게 합니다. 메카트리노아 붉은 용, 메카트리노아는 분노 상태에서의 공격에 ‘상처 감염’ 이상상태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상처 감염’에 걸리게 되면 일정시간 HP 회복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포리베노아 포리베노아는 해제 불능의 독 효과 공격을 가합니다. 분노 상태에서의 공격에 ‘독전파_오라’의 효과를 갖고 있는데요, 피격 당한 당사자에게는 피해가 적지만, 주변의 파티원들에게 강력한 독 효과를 전파하게 되니 포리베노아를 만나게 된다면 파티원들을 위해 분노 상태 공격을 잘 피해야 하겠습니다. 앗!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도중 갑자기 10초의 타임어택이 떴습니다!
보스 몬스터 방에서 10초 동안 짧게 등장하는 보물 사냥꾼을 잡으면 '정원 뒤뜰의 열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열쇠를 얻는 건 상당히 힘들어서 애가 타기까지 하는데요, 반가운 행운이 여러분을 응원할테니 걱정 마세요!
그곳을 지키는 맹수 라크네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던으로의 출발하기에 앞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셨나요?
지금까지 겪어온 인던보다 돌파하기 힘든 인던들이 문을 열겠지만, 여러분의 투지로 정복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자, 그럼 다음 소개될 인던, 공포의 미궁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coming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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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