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섭 장인 절대마녀입니다. 먼저 +12 회심 대검 쌍공 팔고 있으니 귓주시고~^^

 

제목대로 3가지에 대해 개인적은 의견을 적어보려 합니다.

 

게시글 중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본 적이 있으니 궁금하시면 찾아 보시구용~~

 

행운의구슬.. 이거 저도 먹어 봤습니다. 이벤 첫날인가 둘째날인가.. 그 이후론 하루 2~3시간씩 매일 해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봉인시스템.. 처음 도입 된 후 나름 가지고 있던 템과 제작한 템들을 돌려 봤는데..

(테라는 쌍공이 무적임.ㅋ) 쌍공을 위주로 말씀 드리면..

초창기 일주일간 봉인/재봉인을 통해 쌍공 나오는게 100번 중에 약 5~10회 정도 였습니다.

그 다음주가 되자 100번 중에 약 3회정도 나왔고 이번주는 100번중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네요..

명품쌍공은 말할것도 없구요...;;;

 

강화시스템.. 처음 도입 된 후 한3일~7일 동안 9강이나 12강 하시는 분들 하루에 최소 30명 봤습니다.

저도 9강 몇 개 했구요.. 3주차가 된 지금은 9강 가는데 최소 (빛가루11개+전설재물템) 30번은 해야 가는거 같구요..

12강은 하나 해봤는데 97개 정도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제가 느끼는 것은 테라 운영진 입장에서 뭔가를 제공하려하고 시작할 때 잘 따라와주는 선구자유저들에게

축복을 내려 주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 즉슨 뭔가 나오면 초창기때 해야 승률(확률)이 높다는 것이고 가면 갈수록 승률은 낮아지고 돈 처발라 한다는거죠.

이젠 봉인도 강화도 왠만해서는 꿈쩍도 안합니다...ㅠㅠ

 

파멸패치이후 유저가 유저에게 돈을 버는 시스템이 사라지고 오직 잡화상인과 명품관 오토들만 돈을 벌고 있습니다.

 

과연 그 이유가 뭘까요.. 왜 유저에게 희망을 주지 않는걸까요.. 이해할 수 없지만..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