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테라를 게임패드로 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면서

 

 처박혀 있던 플스2 패드를 컴터에 물려보았다.

 

 

 

 물리자 마자

 테라 화면에 게임패드 모양이 뜨면서 각 버튼 별로

 스킬 아이콘이 자리를 잡는다.

 

 허허 게임이 자동으로 패드를 인식하는 구나

 

 하지만

 막상 '평타' 키를 설정하고 연타를 해보니

 

 연타를 하다가 점프를 하는 등

 이상 작동을 해서 실패

 

 

 

 ........그래서 기기를 게임패드를 잘 만드는

 [조이트론] 사의 최신 패드로 교체

 

 (가격 15000 원 정도)

 ㄴ왜 이렇게 싸냐고 따지지 마삼. 저도 놀람 -ㅂ-;

 

 

 결론부터 말하자면

 꽂자마자 테라에서 인식함 [너 패드 끼웠구나]......하는 팝업이 뜸

 

 패드의 스타트 버튼을 누르니 [키 설정 창] 이 딱하니 테라에서 뜸

 

 플스2 패드에 있었던

 평타 연속 넣으면 점프.......뭐 그딴거 없음.

 

 

 그런데 가끔 초원을 향해 한쪽방향으로 막~~~~~~~~ 달려가는 현상이 발생함

 

 [아날로그, 디지탈] 버튼을 눌러주면 정상으로 돌아옴 (이게 좀 짱남)

 

 

 아무튼 세심한 컨트롤은 무리

 

 인던에서 사용말고

 광전솔플에서 사용할 거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