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로 실험했습니다.

실험은 공속부적후 비활성화 된 상태에서 평타횟수, 스킬횟수를 센 후.

전투걸어 다시 컨디션을 채운 후에 다시 평타횟수, 스킬횟수를 세어 비교하려했습니다.

평타는 쿨이 없지만 스킬은 쿨이 있습니다. 근접스킬은 타격시점이 되어야만 쿨이 돌아가기때문에

공속이 빨라질 경우 미약하지만 시간내에 쓸수있는 스킬이 많아집니다.

무사의 일도양단의 경우 쿨타임은 5.5초이고 단일로 썻을 경우 2.x초 정도 타격준비를 합니다.

타격시점이 되어야만 쿨타임이 돌아가죠.

그래서 문장을 초기화하여 일도초기화를 없앤 후에 실험했습니다.

수련의 목걸이만착용하여 공속은 110+3입니다.

평타는 기합(30초쿨)후에 시작해서 끝나는 시점까지

일도양단은 집념(1분쿨)후에 시작해서 끝나는 시점까지로 2번씩 하였습니다.

 

                         평타               일도양단        

공속부적             30회                   9회

비활성화             27회                   9회

 

평타를 비교할경우 미약해 보이지만 10%수준의 차이를 보입니다.

10%공속이 붙은 상태에서 2초가 넘어가는 일도양단을 9회 사용할경우.

9회를 사용하고 집념쿨이 2초정도는 남아야 하겠으나

 

공속부적, 비활성화 둘다 짤없이 9번째 타격 들어갈 시점에 집념쿨이 딱 떨어집니다.

 

테라에서 힐이나 여타 다른스킬들은 몰래 공속부적을 적용시켰을 수도 있으나

그런 짓을 몰래 하지 않았다면

 

공속부적4단계는 정말로 평타에만 해당하는 부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