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 막보에서 쓰라린 전멸 경험을 가지고 계신분들께 한가지 팁이라면 팁을 드립니다.

 

우선 모든 발더상급 유저들이 알고 있듯이 왜 막보에서 데미지가 안나오느냐에 따른 설명을 드리자면

35.3~4까지 피를 빼놓고 포탄쓴 후 극딜을 하게 되는데 .. 여기서 한가지

모든 딜러들은 보스몹의 후방에 위치하게 되고 대포를 쏘게 되는데 여기서 창기사의 위치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즉 창기사와 대포와 몹은 일직선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 인데.. 대포가 늦었다고 뭐라고 할것이 아니라

창기사의 어글을 잡고 있는 보스몹의 넉백 후방이 어떻게 떨어지냐에 따라 극딜의 조건은 엄청나게 달라지게 됩니다.

넉백위치를 정확히 잡고 넉백후 극딜인데 .. 또 한가지 넉백후 바로 딜을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이때 바로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지요 넉백후 1초 정도 텀을 가지고 딜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최소 5%이상 데미지를 먹어야 하고..

여기까지가 정말 중요하고 .. 그다음 넉백후 일어 났을때 입니다.

딜하기도 바쁜데 언제 스턴기를 쓰냐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스턴기를 쓰지않으면 몹은 날뛰기

시작하고 바닥에 레이지를 쏘고 끌어당기기 시작합니다. 최대한 스턴기를 사용해서 그걸 끊어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창기사님도 마찬가지구요.. 그다음이 바로 물약을 빠는것인데..

물약은 넉백후 극딜을 하고 일어나기전 지속성물약을 빨고 시작합니다. 바닥에 장판이 깔리면 피가 쭉쭉 빠지는데

이걸 지속성 물약이 어느정도 커버를 해주고 .. 이렇게 되면 힐을 주는 사람들은 조금더 유용하게 힐을 줄수가 있지요

또한 딜을 하다가 한사람이 죽었다고해서 이걸 못깨는 것이 아니라 재빨리 부활이 들어가야 합니다.

즉 딜러들은 물약을 최대한 빨면서 힐러에게 어느정도의 여유를 주어야 한다는 거지요..

 

이렇게 되면 극딜 아무리 못하더라도 클리어를 할수가 있습니다.

35%전까지는 죽어도 다시 부적을 하고 딜할 시간이 생기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럴 여유조차 없기 때문이고

아무리 좋은 조합으로 간다해도 이런것을 제대로 하지않으면 전멸을 면할수 없고 또 몇시간을 막보를 잡는데

허비하게 되지요.. 물약값 아무리 극딜하면서 빨아도 채 100만원이 들지않지만..

전멸하고 또 전멸하면서 깨지는 크리값과 보호주문서의 값을 따지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1. 넉백전 창기사와 몹은 일직선을 유지하고 딜어들은 모두 후방을 잡고 있는다.

2. 넉백후 1초정도의 텀을 가진후 극딜을 한다.

3. 넉백후 보스몹이 일어나면 그때부터 지속성 물약을 빨고 피가 빠지면 급속 회복물약을 빨면서 한다.

4. 최대한 스턴기를 사용한다.

5. 한사람이 죽으면 최대한 빨리 부활을 한다.

6. 마지막으로 크리셋은 극딜용 크리셋으로 변경한다.

7. 화면밖기를 기본보다 더 밝게 설정한다. (이건 극딜구간에서 화면이 어두워질때 비율을 좀 높게 해주면 더 잘보이는관계로)

 

비열한일격, 도전자의분노, 정밀타격, 분노의종결자--> 이때 도전자의 위용은 빼셔도 됩니다.

 

도위는 중형평타 데미지를 올려주지 치명을 올려주지는 않아요...

도위를 두개끼고 나머지를 셋팅하는것 보다 막보에서는 도위한개에 나머지 셋팅또는 도위를 다 빼고 이네개를

셋팅하시는 것이 훨씬 데미지가 잘나옵니다.

 

이정도만 지킨다면 1-2트안에는 클리어 가능합니다. ^^

 

 

지금까지 세리온섭 몽블랑길드의 KainGokuma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