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 패키지 4개 구입 <구입비 19600원>

 

  - 결과물

   * T-Cat 482개

 

   * 창고관리인출장요청서 264

 

 

○ T-Cat 482개 + 3일전 결재로 받은 T-Cat 100개 = 582개로 벨릭의 골든 상자 21개 교환

 

  - 벨릭의 골든 상자 21개 결과물

 

   * 완전한 단련의 가루 53개

 

   *급속회복의물약 14개(ㅅㅂ 이건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골드가 약 3천골드)

 

   *완전한태고의봉인주문서3개(골드가 약 2천골드)

 

   *용맹의물약5개

 

   *크리스탈보호주문서 8개(골드가 약 1천골드)

 

   *옵션리셋주문서1개(골드가 약 6천골드)

 

   *빛나는단련의가루31개(골드가 약 9백골드)

 

 

○ 위 결과물을 골드로 환산해 보겠습니다.

 

  - 현재 골드 현 1만당 베이 최저가  약 2억 가능(평균 골드시세 1억당 5500원)

 

 - 19600원으로 골드 약 3억 8천 구입 가능

 

  - 위 결과물 총 합 2억1천골드<결재 보상 티캣 100개 포함한 가격임> 

  - 완전한단련의 가루 53개의 가격이 약 2억 5천만 골드여야 본전

 

   * 완전한 단련의 가루 1개당 유추 가격 약 470만 골드

    -> 여기서 중요한건 케쉬템은 골드로 팔때 대략 20%의 만진률을 적용한다(대부분의 게임에서 통용)

    -> 쓸때 없는 아이템의 합계 가격은 빼도록 한다(크리보호/급속회복물약/빛단등)

    -> 티켓 결재로 받은 100개를 감안하여 빼도록 한다

    -> 완전한 단련의 가루 1개당 게임 유통 가격 600만 골드~ 700만 골드가 되겠다.(저의 예로만)

                                                                 ↑

주위분 6명 개봉한 것을 보면 완단 개당 최저가격 200에 뽑은 분과 최대 1천 골드에 뽑은분까지 다양하네요

유통 적정 가격은 조금더 뽑는분들이 늘어나면 대충 550선에서 조성될 듯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 여기서 잘 계산을 해봐야 한다. 완단으로 한번 강화시 7천 골드+전설아이템 4500골드 = 1억 1천500골드듬

         빛단 1회 강화시 5천골드 <->완단 1회 강화시 약 1억 2천 골드

         완단 강화 확률이 50%정도 된다면 완단을 사서 지르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강화확률이 20%정도라면

         -> 완단 6억 골드에 1회 강화 성공확률 <-> 빛단 12번만에 1번 성공 확률이라 믿고 강화 할 것인가!

         선택은 유저의 몫이지만 어의 없게도 스트레스 증가와 본격적인 현질게임으로의 진입으로 들어설 듯 

 

완전한 단련의 가루를 목적으로 한다면 골드를 베이로 사서 남이 지른 완단을 사는 현상이 발생할 듯 싶다.

한게임의 이번 2분기 매출 증대 계획안인 이벤트는 망 이벤트라는 것이다.

유저도 잃을 수 있으며, 목표로 잡은 예상 수익률의 1/4도 챙길 수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