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로나온 템(인던용만 언급하겟습니다.)은 3가지입니다. 

철기장템도 제외시키겟습니다. 이유는 아시겟죠..? ^^

 

뒤섞인

멜디타

산드라

 

이중 뒤섞인은 회당급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일단 제외하겟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58만렙 시절 킬리언. 3급 1급 템들과 비교를 해야합니다.

 

그당시에는 모든템들이 명품이 가능하엿기때문에, 지금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봐야겟죠.

자...그럼 현재 서버에 돌아다니고 잇는 템(무기기준)들을 살펴보면..대다수가...

재탄생. 회당템. 신전.멜디 이렇게 4가지 무기들이 돌아다니고 잇는데...

멜상 공략에 재탄생은 제외 시키겟습니다.

 

그럼 비교를 해볼까요...?

 

회당무기(킬리언) 신전무기(명품 킬리언)

멜디(3급) 산드라(1급)

 

이렇게 정리가 됩니다. 하지만 멜디와 산드라의 성능차이는 산드라에 붙는 특수옵 빼고는

예전 3급과 1급의 차이만큼은 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럼 과연 현재 회당/신전 유저들은 멜디로 갈아타야하나.,..

아니면 기다렷다가 산드라로 가야하나.....

 

공상 검상이 나왓을때...킬리언템이 잠깐 최상위엿다가...다시 1/3급 템이 나왓습니다.

처음엔 킬리언(회당/신전)으로 공검상을 돌다가 3급(멜디)템이 풀리면서 대부분3급으로 갈아탓죠.

아마도 1/3급 패치후 신규유저들 빼고 기존유저들은 대부분 1급(산드라) 가기전에 3급으로

갈아탓다가 1급으로 갓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가 1급템이 많이 풀리면서 3급유저들이 파티면접에서 떨어지기 시작햇는데요..

60만렙 직전까지도 3급12강 무기를 든 유저들은 그다지 면접에서 떨어지지 않앗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문제는 산드라템이 예전 1/3급템을 같이 떨구던 공검상 같은곳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즉...3급만을 떨구는 인던(멜상) 1/3급을 같이 떨구는 인던(산드라)로 구분이 되어잇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산드라는 6시간 쿨이 아닌 하루에 1회입장. 극악의 난이도.

 

즉...예전 1급템의 보급률만큼 되질 몬한다는것이죠....다르게 말하면 회당.신전 유저들이

산드라로 갈아탈려고 회당 신전으로 계속 멜디를(물론 산드라도 돌겟죠..?)

돌다보면 어느새 멜디템이 국민템이 되어버려서 산드라템으로 갈아타기전에

멜상에서조차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올수가 잇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멜디 보급속도를 보면 늦어도 2개월 안에는 멜디12강들이 발에 걸릴만큼 돌아 다닐것 같은데..

만약 그때가지 산드라템의 보급률이 극악이라면...(물론 현금이 많으신 린저씨들은 기다리시면 됩니다.)

차라리 지금 멜디로 갈아타서 산드라를 빠르게 공략하여 템 파밍에 나서는것이 더 효울적이라 생각듭니다.

 

멜디의 거품..?

사실상 멜디템이 원반 대검을 제외하고는 거의 1-3억으로 떨어졋습니다. 두달후 거품이 빠져봣자

1억에서 2억정도 빠집니다.

지금 멜디템 자체의 가격보다는 재물템과 강화비가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두달후에 재물템과 강화비가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강화비가 더 올라갈수도 잇는 상황입니다.

 

※ 멜디로 갈아타야할 대상에 회당유저와 함께 신전12강유저들까지 포함 시킨 이유는

어차피 멜디템이 보편화 되면 신전12강 유저나 회당9강유저는 동급취급을 받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