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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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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4급 파멸의 로브 슈즈를 만들어보았습니다.테라를 하면서 이렇게 기뻤던 적은 처음인거 같네요. 밤중임에도 불구하고 혼자 방에서 예!!! 예!예!!!예예!를 외치다가 잠에서 깬 어머니께 혼나고선 엔타로 테사다르를 외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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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i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