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하면서 이렇게 기뻤던 적은 처음인거 같네요.


밤중임에도 불구하고 혼자 방에서 예!!! 예!예!!!예예!를 외치다가 잠에서 깬 어머니께 혼나고선


엔타로 테사다르를 외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