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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10:38
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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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와우나 하자 시박 풀뜯풀뜯 붕문 결투게이질도 슬슬 질려간다 와우 보니까 빨간 사람 보이기만 해도 바로 돌진해서 칼질 하던데 이런게 진짜 쟁 아니냐 테라 이게 머야 적인데 서로 합의해서 시간 정하고 캠프에서 칭목칭목 잡담이나 하면서 누가 더 잉여력 발산하는가 그런거나 발동이나 하구 먼가 쟁에 소울이 없잖아 시박 이게 짐 겜이냐 채팅 프로그램이냐 여기서 그만 자딸하구 진정한 쟁 게임으로 넘어가자 보이는 족족 쓸어버리자구 어우 진짜 내가 약속도 안 지키는 블레기들에 속아서 섭쟁 하나만 믿고 입문한 내가 진따 ㅄ이였다 너희도 나 처럼 뒤는게 깨닫고 내가 ㅄ이였네 하지 말고 짐 일깨워줄때 후딱후딱 딴 게임 알아봐라 테라 자체가 인생의 구멍이다 진짜
인던을 사랑한다면 어쩔수 없고 시박 인던을 왜 도는지도 모르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도는 냄새나는 풀뜯쟁이들 추신 누나한테 차여서 이러는거 아니뮤ㅠ 입벤은 잼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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