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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16:53
조회: 426
추천: 0
보슬러 특강 - (번외편) 보,빨
죽땅이의 짝사랑 성공을 기원하며
현게 보,빨하러 가기 전
감히 나따위가 보,빨에 대해 짧게나마 글 하나 남기고 간다.
-(번외편) 보,빨-
남자새,끼들은
그 틀안에 그 나물의 그 밥이라
글 몇 자로 여자를 보는 심리가 표현이 되는데
여자느님들은
이해하기 힘든 난해한 생물이라
글 몇 자로 표현이 안된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은
"코드가 맞아야되지 않을까.."
너무 의례적인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일텐데.
만난지 5분만에 하는 내 고정 보,빨 멘트 중
하나를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00야 넌 내 하루야.
나 하루종일 니 생각만 해.
내 하루종일이 너야"
라고 했을때 99%의 반응이 느끼하다며 진절머리낸다.
진심으로 싫어서 욕하는 씨,발련도 있고
(이 멘트 던졌을 때 진심으로 나 싫어서 길탈한 년도 있었다.)
느끼하다고 말하지만 은근히 즐기는 여자느님들도 있다.
씨,발련과 여자느님을 골라내는 능력을 길러야 되지않을까.
씨,발련을 걸러냈고
여자느님을 찾아냈다면
그 다음부턴 머 자기만의 노하우..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
ps. 1%의 반응은 "나둥 ♥"
이런 애들 .. 난 그냥 이런애들은 차단하고 상종도 안한다.
미,친년 만난지 5분됬는데 염,병하고 있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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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마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