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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08:42
조회: 104
추천: 3
아..제발..안산에있을때였는데.. 꽤 오래전일인데.. 12월쯤?
겜하는데
근처자리앉은 어떤 여성분이 테라를하는거임..
그냥 그런갑다했는데..
톡으로 갑자기 애교작렬함..
옵항~ 여신이 (아이디가 어쩌고 여신 4글자임..) 화발법봉 6천에나온거 갖구싶어염~
저거사주세요~ 사주세요 애교작렬..
결국 그 오빠란분이 사줬나봄..
오빠사랑해여 쪽쪽쪽 이지룰 ..피방에서 다들리게 조낸 크게.. 6천만에 뭐든걸 해결할거같았음..
여하튼 위에소리 각설하고 생긴게 쿠마스에 성난 멧돼지 교미시킨거같이생김..
팔뚝에 막 털나있음.. 아..
그분 어디섭인지 궁금한거임.. 낚이지들맙시다..목소리버프는 목소리버프로만끝내여..ㅠ.ㅠ
그 후 그 손님많던피방에 그여성분때문인지 몰라도 10분후 손님이 나랑 그여성분만남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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