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래창으로 그동안 나에게 막피당한 샛기들 다 벨리카로 집합하라고 한 후에

 

모두에게 그동안 막피 한거 미안했다고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하며

 

사과의 선물로 여러 아이템을 나눠 주었지...

 

어떠한 초식유저가 나에게 말을 하더라...

 

"나름 막피 때문에 필드에서 긴장하며 사냥하는게 재미있었는데...테러범님 가지마세요 ㅠ_ㅠ"

 

그 말을 듣으며 나는 ...

 

벨리카를 눈물 바다로 만들며 샤라섭으로 떠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