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벤 좀 쭉보니 히틀러 왔다 갔드라 ㅋㅋㅋㅋㅋ

내가 삼청 첨 들어간 날

영주전한다고 전장팟을 맺고 있었지...

그때 우리팟에 히틀러가 지원왔는대 톡으로 

나만 살리면 이기니까 힐 잘주라고 하더군

뭔지 모르겠지만 왠지 든든 하더라구

매칭을 돌리고 처음 팀을 만났지..

다시 한번 톡으로 들리는 소리

나만 살려 그럼 이겨!!

시작과 동시에 우리는 튀어나갔고

히틀러가 패기를 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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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1킬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친구랑 배잡고 전장이고 뭐고 30분동안 미친듯이 웃었지....

그 이후 히틀러가 필드서보면 점사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나와 히틀러의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틀러야~
나찌시작은 너가 했지만 끝은 내가 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